하루하루 기록한 기분이 별이 되어 이어져요. 별이 클수록 그날 별씨에게 빛을 많이 준 날이에요.
다 자란 정령들이 이곳에 남아요. 어떤 빛을 가장 많이 받았는지에 따라 모습이 달라져요.
잠드는 시간 앞뒤 90분 안에 “잘 자”라고 하면 휴식 빛을 가득 받아요.
로봇에서 ./run.sh를 실행하고 IP를 입력하세요. 로봇 OLED에 별씨가 나타나고, 공부·취침·진화 때 로봇이 몸짓으로 함께해요. 로봇 카메라에 손을 흔들거나 쓰다듬으면 애정 빛이 쌓여요.
처음이라면 를 눌러 열린 창에서 “고급 → 계속”을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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