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교류가 본체
인사하고, 칭찬하고, 쓰다듬는 일상의 작은 교감이 쌓여 유대가 깊어져요. 오래 안 놀아 주면 심심해하다 삐지고, 나쁜 말을 들으면 속상해해요.
라즈봇 교감 프로젝트
라덕이는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기뻐하고, 삐지고, 부끄러워해요. 로봇이 있으면 진짜로 움직이고, 없어도 휴대폰 속에서 함께할 수 있어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
마우스를 따라 눈을 굴려요 · 누르면 표정이 바뀌어요
인사하고, 칭찬하고, 쓰다듬는 일상의 작은 교감이 쌓여 유대가 깊어져요. 오래 안 놀아 주면 심심해하다 삐지고, 나쁜 말을 들으면 속상해해요.
가위바위보와 공놀이는 이기고 지는 것보다 그 뒤의 감정이 중요해요. 지면 삐지고, 달래 주면 풀리고, 이기면 으쓱해요.
라즈베리파이 로봇과 연결하면 진짜 몸으로 반응하고, 연결하지 않으면 휴대폰 속 가상 펫이 같은 규칙으로 살아 있어요.
원래 로봇의 8가지 감정에, 마이크로덕 오리 로봇에서 영감을 받은 4가지(오리)를 더했어요.
놀이는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고, 기운은 놀면 줄고 쉬거나 자면 차요. 기운이 없으면 놀자고 해도 “피곤해…” 하고 거절해요.
삐졌거나 속상할 때 쓰다듬고 칭찬해 주면 “기분 풀렸어” + 애정 보너스. 화해하면 더 가까워져요.
오늘 라덕이와 인사 2번, 쓰담·칭찬 4번, 같이 놀기 3번 했어요. 속상한 일도 있었지만 금방 화해했어요 💛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한 줄로 정리해 줘요.
앱에서는 버튼이나 목소리로, 로봇과는 카메라에 손을 보여 줘요. 이기면 으쓱 빙글, 지면 “한 판만 더!” 하고 삐져요.
마이크로덕처럼 공을 차고 놀아요. 랠리가 길어질수록 신나하고, 놓치면 “어이쿠!” 해요. 기운을 많이 써요.
로봇이 TV 속 골·홈런 장면을 알아보고 세레머니를 해요. 기쁜 순간을 함께하는 교감이에요.
로봇 카메라에 손을 보여 주면 손 쪽으로 방향을 잡고 다가와요. 손이 가까워지면 멈추고 반가워해요.
또 하나의 버전
밤하늘에서 떨어진 씨앗을 내 하루로 키워요. 기분을 들려주고, 같이 공부하고, 걷고, 제시간에 잠들면 빛이 모여 2주 뒤 다섯 정령 중 하나로 자라요. 로봇은 별씨의 둥지가 되어 OLED에 별씨를 띄워요.
별씨 만나러 가기 →앱 열기를 누르면 가상 펫 라덕이를 바로 만날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는 공유 → “홈 화면에 추가”.
라즈베리파이에서 ./setup.sh → ./run.sh. 화면에 나오는 https://IP:5000/app 주소를 휴대폰으로 열어요.
앱 오른쪽 위 연동에서 로봇 IP를 입력하면 기분 지표와 표정이 로봇과 같아지고, PC 화면의 QR로 휴대폰도 바로 연결돼요.